프로그램
가난한 가정에 튼튼한 집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돌봅니다.

비가 새는 낡은 집에 사는 가정에는 벽돌 벽, 시멘트 바닥, 함석 지붕으로 집을 짓거나 고치도록 돕습니다. 우기와 태풍철을 너끈히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입니다.
재단은 장애인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도 각별히 마음을 씁니다. 선물 전달 행사에서는 지팡이를 짚으시거나 휠체어를 타신 어르신들을 항상 먼저 모시고, 봉사단이 계신 곳까지 직접 선물을 가져다 드립니다.